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동정 > 노건일 교통부장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노건일교통부장관은 16일 교통개발연구원을 순시,93년도
    주요사업계획등을 듣고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연구에 최선을 다할것을
    당부.

    ADVERTISEMENT

    1. 1

      김재홍 시인,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 주제 강연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김재홍 가톨릭대 초빙교수(사진)가 구상 시인(1919~2004)의 삶과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강연에 나선다.김재홍 시인은 구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이상국)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30일 오후 5시 서울 명동성당 앞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반전 평화의 시인 구상과 <구도자의 산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구상 시인의 제자이자 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기도 한 김 시인은 이날 강연에서 가톨릭 신자였던 구상 시인의 작품세계를 오늘의 시각으로 되짚어본다. 그는 최근 <구도자의 산책-가톨리시즘과 구상의 시 세계>를 펴내는 등 구상 시 연구에 힘써왔다. 

    2. 2

      EU, 美 관세 위협에 '강 대 강' 대응…'무역 바주카포' 발동 고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 부과 움직임을 보이자 유럽연합(EU)은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발동을 고려하고 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정상과 접촉하고 있으며 ACI 발동을 공식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프랑스 엘리제궁 관계자는 "마크롱 대통령이 EU에 미국 기업의 단일 시장 접근을 제한할 수 있는 이른바 'ACI'를 활성화할 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무역 바주카포'라고 불리는 ACI는 EU나 회원국을 경제적으로 위협하는 제3국에 서비스, 외국인 직접투자, 금융시장, 공공 조달, 지식재산권 등의 무역을 제한하는 조치다.전날 베른트 랑게 유럽의회 무역위원장도 ACI 발동을 EU 집행위원회에 요구했으며, 그린란드 문제와 무역협정의 유럽의회 승인을 연계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또 유럽의회는 이달 26∼27일 미국과 무역협정을 표결에 부칠 계획이지만, 그린란드 문제로 이를 보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관세 부과 위협을 받은 유럽 8개국이 그린란드에 대한 연대를 재차 표명하고 관세 위협을 비판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영국과 독일, 프랑스,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네덜란드는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우리는 덴마크 및 그린란드 국민과 전적으로 연대한다”고 밝혔다.8개국은 이어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으로서 우리는 공동의 대서양 이익인 북극 안보 강화에 전념하고 있다”며 “동맹국들과 함께 덴마크에서 실시한 ‘북극의 인내’ 훈련은 이러한 필요성에 따른 것이며 누구에게도 위

    3. 3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한식대첩 3' 우승자 출신인 임 셰프는 특유의 입담으로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운영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임 셰프는 이날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내 잘못이며 실수"라며 "더 늦기 전에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사과문 서두를 열었다.이어 "음주 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분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는 여러분에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의 심경을 전했다.임 셰프는 "더 늦기 전에 내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그는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