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시분제가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 실시된다.
한국통신은 21일 통화소통 및 통신시설 활용도 향상을 위해 현재 10만
회선 이상의 시군지역까지만 실시중인 시내통화시분제를 내년 1월 1일부
터 전국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그동안 시분제 적용을 받지 않던 주로 읍면지역의 3
백55만여 전화가입자가 시내통화시분제 적용을 받게 돼 실질적인 요금인
상부담을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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