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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턴트커피값 인상...동서식품, `맥심'은 안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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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대표 최인호)은 22일 냉동건조 인스턴트커피 `맥심모카골드''와
    `그랜디''의 소비자가격을 각각 9.6%와 7.8% 인상했다.

    이에따라 소비자가격이 2백g 한병에 4천2백원이던 `맥심모카골드''는 4천
    6백원으로, `그랜디''는 5천1백원에서 5천5백원으로 각각 4백원씩 인상됐다.

    동서식품은 그러나 인스턴트커피 판매량의 80%를 차지하는 `맥심''은 종전
    대로 4천2백원을 유지, 값을 올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동서측은 이번 가격인상이 인건비등 생산원가 상승요인을 반영하고 경쟁
    업체 제품값과 보조를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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