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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추워져 골프중 허리부상 늘어...준비운동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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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나 척추통증은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경우 책상에
    앉아 근무하는 사람보다 훨씬 더 위험부담이 높기는하다. 그러나 주중내내
    책상에 앉아 근무하다 모처럼 주말골프 약속을 하게되면 짜릿한 흥분감으로
    잠을 설치게되고 다음날아침 허겁지겁 골프장으로 향하는 골퍼들이야말로
    허리부상을 당할 우려가 가장 높은 사람이다.

    허리나 척추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티오프전 충분한 준비운동을 해
    야한다. 그러나 워밍업은 커녕 티오프직전까지 클럽하우스에서 늑장을 부리
    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골프스윙은 척추와 허리를 급격히 회전시켜야하는 운동이기때문에 근육이
    경직되어있는 상태에선 골프가 어떤 운동보다 위험하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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