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목도리 가죽장갑등 겨울용품 취급상가 활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찬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추위가 계속되면서 목도리 장갑등을 취급하는
    전문상가가 활기를 띠고있다.

    올겨울에는 가죽의류가 대중화된 탓인지 이에맞춰 가죽장갑과 엷은 실크
    스카프를 많이 찾는 경향이다.여성용 장갑은 예전의 앙고라장갑이 많이 줄
    어들고 부드러운 우피나 양피에 손목부분에 털이 달린 가죽장갑을 가장 많
    이 찾는다.색상은 검정색이 대부분.

    남대문시장에서 1켤레에 1만원에서 1만5천원까지 거래되고있다.

    또 무스탕장갑도 최근 인기인데 겉보기에는 투박하지만 무스탕상의와
    맞춰입으면 잘어울린다.가격은 8천~1만원선.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고개…"고객 손실 10억, 전액 보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은 '비트코인 오지급' 전산사고에 대해 7일 사과문을 내고 '패닉셀'(공황매도) 투자자들에게 손실금 전액과 추가 보상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2. 2

      1210회 로또 1등 '1, 7, 9, 17, 27, 38'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부모님 결혼반지 녹여주세요"…보석상에 줄 선 예비부부들

      최근 금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프랑스 보석업계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금값은 상승세를 이어가다 지난달 26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