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신한국위' 1월초 출범...일부위원 입각, 개혁 주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대통령당선자는 자신의 개혁구상을 추진하기위해 대통령직 인수위설
    치령에 따라 조만간 구성될 `자문위''에 참여할 인사중 일부를 신정부에 참
    여시켜 성안된 개혁프로그램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에 옮기게 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김당선자는 이같은 방법으로 개혁구상에 대한 실천까지를 담보, 자신의 임
    기 첫 1년안에 국정전반을 쇄신한다는 구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자문기구는 김당선자가 취임한 이후에도 해체되지않고 당분간 존
    속하면서 개혁방향수립과 관련한 싱크탱크의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이에따라 자문위에 참여할 인원은 당초 50명선에서 다소 늘어나 1백명선까
    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 1

      ‘손안의 로또’ 24년만에 허용…복권방 "매출 꺾일라" "양극화할 것"

      오는 9일부터 휴대폰을 통한 로또 구매가 허용되면서 복권 판매점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모바일 구매 확산으로 오프라인 판매점을 찾는 발길이 줄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걱정이다. 반면 “시대 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흐름”이라는 평가와 함께 복권 판매점 간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8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9일 낮 12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로또를 구매할 수 있다. 그동안 로또는 복권 판매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PC를 통해서만 살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바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가입해 예치금을 충전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살 수 있다. 구매 가능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다만 무제한 구매는 불가능하다. 시범 운영 기간인 올해 상반기에는 평일(월~금요일)에만 회차마다 인당 5000원(인터넷 PC 구매 포함)까지 구매할 수 있다.모바일을 포함한 전체 온라인 판매 금액은 전년도 로또 판매액의 5%로 제한된다. 온라인 판매 비중이 이 비율에 도달하면 판매는 중단된다. 현재 연간 온라인 판매 규모는 약 1700억원으로, 최대 1400억원가량의 추가 판매 여력이 있다.모바일 로또 구매가 허용된 것은 로또복권 도입 이후 24년 만이다. 정부는 2018년 인터넷 PC를 통한 복권 구매를 허용하면서도 사행성 우려 등을 이유로 스마트폰 구매는 제한해왔다. 이번 제도 개편으로 8년 만에 관련 규제가 완화됐다.일선 복권 판매점주들의 표정은 어둡다. 서울의 한 복권 판매점주는 “퇴근 후 술 한잔한 뒤 ‘재미 삼아’ 복권을 사러 오는 손님이 적지 않다”며 “모바일 구매가 보편화하면 굳이 매장을 찾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2. 2

      [속보]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

      [속보] 與 "정청래, 특검추천 인사검증 실패로 대통령께 누끼쳐 죄송"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3

      [속보]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공식 답변 없으면 합당 없는 것으로"

      [속보] 조국 "13일까지 민주당 공식 답변 없으면 합당 없는 것으로"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