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대기업, 광고업 진출러시...동아그룹-일동제약 신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침체에 따른 광고계 불황에도 불구하고 광고대행사가 크게 늘어
    날 전망이다.
    특히 대기업계열 광고회사신설이 두드러져 내년광고시장판도가 크게 달
    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공사는 26일 새해 방송광고대행사인정을 신청한 업체가 17
    개사라고 밝혔다. 이들업체가 모두 사업에 뛰어들 경우, 방송광고인정대
    행사는 1백10개로 늘어난다.
    이 가운데 동아그룹계열사인 (주)동아마스터비젼과 일동제약계열의 (주)
    유니기획, 광주 창도건설 계열사인 (주)헤드라인 등 대기업계열 광고사도
    3개나 돼 내년 광고시장은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한진그룹도 비업무용땅으로 판정받은 제주도 제동목장처리가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목장관리를 맡아오던 제동흥산을 광고대행사로 바꿀 계획이
    어서 내년중 설립이 확실시되며, 미원그룹 광고사설립설도 계속 나돌고
    있다.
    지난 6월 자본금 50억원으로 출발한 동아마스터비젼은 30억원에 이르는
    그룹 자체광고에다 유선TV프로그램제작을 병행할 계획이며, 지난달 17일
    설립된 유니기획의 경우, 일동제약광고의 계열사인 맥슨전자의 광고물량
    만 해도 연간 2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광고계는 서울방송TV가 등장했고, 바르셀로나올림픽이라는 광고특
    수가 있었는데도 지난 3분기에 처음으로 마이너스성장을 하는 등 지난 수
    년간의 고도성장세가 다소 꺾였다.

    ADVERTISEMENT

    1. 1

      투자자 예탁금 100조원 시대 개막...코스피 5100 돌파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넘어섰다. 유례없는 랠리를 펼치며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독일을 추월했다.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닥지수도 1100선에 안착하는 데 성공했다. ‘불장’이 지속되며 투자자 예탁금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돌파했다.  28일 코스피지수는 1.69% 오른 5170.81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5000선을 넘긴 지 하루 만에 5100선까지 돌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방침을 밝힌 지 하루 만에 “한국과 함께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매수세가 유입됐다.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했다. SK하이닉스는 5.13% 급등한 84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비디아가 올해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인 베라 루빈 등에 사용할 고대역폭메모리(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증권가엔 목표가 150만원을 제시한 보고서도 등장했다. 삼성전자도 1.82% 오른 16만2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16만원 선에 안착했다.  랠리가 지속되면서 한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은 유럽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을 넘어섰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8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시총은 약 3조2500달러로 약 3조2200억달러인 독일을 앞질렀다. 이에따라 한국 증시는 시총

    2. 2

      이재명 대통령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 주재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 입장하며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를 주재하고 있는 가운데 참석자들이 발언권을 얻기위해 손을 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청와대사진기자단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3. 3

      [속보]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

      '통일교 1억 수수' 혐의 권성동 1심 징역 2년 선고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