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공업 내년매출 1조4천억 ... 올해 예상치보다 6% 늘어 입력1992.12.28 00:00 수정1992.12.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중공업은 28일 내년도 매출을 올해 예상치보다 6%늘어난 1조3천7백80억원으로 잡는등 새해경영계획을 확정했다. 한중은 내년 당기순이익이 올해보다 90억원정도 늘어난 8백4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했다. 한중의 내년도 주요사업은<>발전설비 국산화율 90%달성<>선박용대형엔진담수설비 화공설비 시멘트설비 운반하역설비분야에서해외수주확대<>터널굴착기 환경설비생산확대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책임 있는 재정 정책 부탁”…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日경제계 호소 일본 정치권이 총선 공약으로 ‘소비세 감세’를 내걸면서 경제계는 물론 노동계까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재원 대책 없는 감세’에 시장이 불안정한 가운데 정치권이 법인세 감... 2 "12만 개미들의 피눈물"...강영권 前 에디슨모터스 회장 징역 3년 [CEO와 법정] "12만 주주들이 지금도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강 전 대표를 당장 구속해야 합니다!" 3일 남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부장판사 김상연) 심리로 열린 강영권 전 에디슨모터스 ... 3 밀양시 공무원, 마라톤 활성화 출장이라더니…춤추고 관광까지 경남 밀양시 공무원들이 본인 업무와 무관한 유럽 출장을 다녀왔다는 논란에 휘말렸다.3일 KBS 보도에 따르면 밀양시 공무원 3명은 지난해 마라톤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목적으로 프랑스 파리에 6박 8일 해외 출장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