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 부채 `눈덩이'...내년 1조원 돌파-올보다 57%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가 연간 빌려쓰는 차입금이 내년에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선다.
    서울시는 내년 한해동안 양키본드 2천5백억원을 발행하는등 1조24억원
    을 새로 차입해서 기존 부채가운데 2천6백29억6천7백만원을 상환하고 나
    머지는 각종 사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같은 서울시의 연간 차입금은 올해의 6천3백84억1천8백만원보다 무
    려 57%가 늘어난것으로 이처럼 연간 차입금이 격증한것은 2기지하철등
    대단위사업의 본격착수에 따라 막대한 재원이 소요되는데 비해 부동산경
    기침체로 택지가 팔리지 않고 재산세 등의 세수부진으로 자체 재원확보
    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서울시가 안게되는 부채의 총규모는 금년 연말의 3조7천96억
    2백만원에서 내년말에는 3조1천90억3천5백만원으로 늘어나 시민들의 부
    담이 그만큼 무거워지게 됐다.

    ADVERTISEMENT

    1. 1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2. 2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3. 3

      피겨 갈라쇼서 성룡 포착…판다 인형 들고 '쿵푸팬더' 응원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 배우 성룡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의 등장에 경기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