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93대전세계박람회 전산망사업자로 선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93대전세계박람회(EXPO)의 전산망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

    29일 업계에따르면 국내 여러 네트워크공급업체들이 참가한 EXPO93의
    전산망구축을 위한 공개입찰에서 삼성이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전산망은 EXPO기간중 박람회장 전지역과 외부기관 사이의 각종
    전산장비를 연결시킨 광LAN(구역내통신망)시스템으로 구성,관람객과
    운영요원등에게 박람회와 관련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ADVERTISEMENT

    1. 1

      TSMC의 거품 반박 "수요 다 확인"…클로드 충격, 언제까지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베네수엘라, 이란, 그린란드 등 여러 가지 지정학적 이슈가 있고요. 트럼프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 이슈, 빅테크에 대한 데이터센터 전기료 부담 등 정책적 리스크도 많습니다. 오늘은 이란 이슈...

    2. 2

      "한화오션, 美 방위비 증대 기대 속 큰 수혜…목표가 상향"-대신

      대신증권은 16일 한화오션에 대해 미국으로부터의 중장기적 수혜 기대감이 있다면서 단기 주가 조정 시엔 매수 기회로 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6만원에서 18만...

    3. 3

      친한계 윤희석 "한동훈 제명, 정치적 서사 쌓을 기회"

      국민의힘 친한계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당 지도부의 제명 움직임에 대해 '재심'은 물론 '가처분'도 신청하지 않은 채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는 입장을 내놨다.친한계인 윤희석 전 국민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