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문학상에 한남규-이석봉씨 선정 입력1993.01.08 00:00 수정1993.01.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설가 한남규씨(56)와 여류작가 이석봉씨가 한국소설가협회(회장 한무숙)가 제정한 제15회 한국소설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이씨의 장편소설 `여정''(성바오로출판사간)와 한씨의 창작집 `바닷가 소년''(창작과 비평사간). 소설가 이호철씨와 정한숙씨, 구인환씨, 홍성유씨등 8명이 심사를 맡았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분양시장도 '양극화'…"돈 되는 곳엔 몰린다" [병오년 부동산]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경닷컴은 새해를 맞아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실수요자를 위해 매매, 전·월세, 분양 등 3가지 분야에서 내 집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봤... 2 "연차 이틀 내면 9일 쉰다"…올해 황금 연휴 언제? 2026년 새해가 시작되면서 '황금연휴'에 대한 관심도 크다.3일 우주항공청이 발표한 2026년도 월력요항에 따르면 올해 법적 공휴일은 70일이다. 주5일 근무하는 근로자가 실제로 쉬는 날은 ... 3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불가리아의 유명 예언가 바바 반가의 '2026년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미국 9·11 테러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을 예견했다.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