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사범 엄정처리" 촉구...김차기대통령 입력1993.01.09 00:00 수정1993.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영삼차기대통령은 9일 대선기간중 선거법위반사범처리문제와 관련,"민주사회의 법질서확립을 위해 정치적 사유로 모든 일에 관용을 베풀어서는 안된다"며 선거사범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을 정부측에 촉구했다. 김차기대통령은 이날 박희태대변인을 통해 이같은 뜻을 밝히고 "깨끗한 정치와 선거풍토조성을 위해 선거법위반사범은 엄정하게 처리돼야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상 시인의 ‘홀로와 더불어’ [고두현의 아침 시편] 홀로와 더불어 구... 2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3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