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건물 유지관리보고제 강화...건설부 입력1993.01.09 00:00 수정1993.01.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청주우암상가아파트의 참사와 관련, 앞으로 대형 건축물의 유지관리보고가 철저히 시행하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하기로 했다. 9일 건설부는 우암상가아파트의 경우 지난 81년 준공된 이후 유지관리보고의무를 한번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앞으로 이를 지키지않는 대형건축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하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