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융실명제 실시준비단 새정부 출범뒤 곧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오는 2월25일 새 정부가 출범한 뒤 곧바로 `금융실명제 실시준
    비단''을 발족시켜 김영삼 차기대통령이 대선기간에 공약한 금융실명제 실
    시를 위한 준비작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특히 새 정부는 금융실명제를 이르면 내년이나 95년께부터 전면 실시하
    되 이로 인해 경제가 받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금융자산 소득에 대한 합
    산과세는 최대한 늦출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14일 "김 차기대통령은 지난번 대선기간중 공약한
    대로 금융실명제를 임기중에 반드시 실시한다는 확고한 원칙을 세웠다"
    면서 "이를 위해 새 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범정부적 차원의 금융실명제
    실시준비단이 구성돼 본격 활동에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합수본, '마약왕' 박왕열 공범 '흰수염고래' 필리핀서 조사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을 수사 중인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가 공범이자 외조카인 이른바 ‘흰수염고래’를 필리핀 현지에서 조사했다.18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마약합수본은 ...

    2. 2

      "나 죽으면 40억 보험금은…" 20대 딸 키우는 엄마의 결단

      1990년대 한국에 본격 상륙한 종신보험은 한때 국내 생명보험 시장에서 가장 의존도가 높은 상품 중 하나로 큰 인기를 끌었다. 보험료는 비싸지만 가입자가 사망할 때까지 평생 보장된다는 게 강점으로 꼽혔다. 최근 1인...

    3. 3

      李대통령 "장특공제 폐지가 세금폭탄? 명백한 거짓선동"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부동산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폐지와 관련해 ‘세금 폭탄’ 우려를 제기한 국민의힘 주장에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 선동”이라고 반박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