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인쇄조합 부설 직업훈련원 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인쇄조합부설 직업훈련원이 15일오후 김직승인쇄연합회장등 관계인사
    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마포구서교동에 부지 1백8평 연건평 4백4평규모로 세워진 이 훈련원은
    91년9월에 착공돼 공사비 20억원과 각종 기자재도입비 8억원등 총30억원이
    투입됐다.

    조합부설직업훈련원의 교육과정은 오프셋인쇄 사진제판등 2분야로
    각분기(6개월)마다 30명씩 모집한다.

    훈련생에게는 훈련비면제는 물론 월20여만원의 훈련수당지급과 수료후
    1백%취업보장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이 훈련원의 1기생은 15일부터 2월20일까지 모집한다.

    ADVERTISEMENT

    1. 1

      "도로에 코끼리 나타났는데…" 사람들 놀란 '무서운 광경'

      자율주행 선두 주자 웨이모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시뮬레이션 모델인 ‘웨이모 월드 모델(WWM)’을 공개했다. 도로에서 마주칠 수 있는 극단적인 상황을 가상 세계에서 구현해 자율주행...

    2. 2

      아반떼부터 S클래스까지…2026년 '신차 대전' 막올랐다

      국산차를 비롯한 수입차업계가 신차를 쏟아낸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와 투싼 등 베스트셀링카를 출시하고 수입차 시장의 강자인 BM...

    3. 3

      김용범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14일 1·29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일각의 우려에 대해 "2020년과는 상황이 다르다"며 문재인 정부 당시의 공급대책과는 결이 다르다고 강조했다.김 정책실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