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이라크 한국근로자 전원 정상근무 확인 입력1993.01.18 00:00 수정1993.01.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의 대이라크 2차공습이 발발한 18일 이라크주재 한국근로자는 모두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건설부는 이라크에 근로자를 파견해놓고있는 현대건설과삼성종합건설등 국내 건설업체 현지지사와 전화를 통해 현대근로자12명(3명은 귀국중)과 삼성근로자 4명 모두 바그다드사무소에서정상근무중으로 신변엔 아무 이상이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최립우, '팬들 반하게 만드는 눈빛' 가수 최립우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 2 [포토+] 배드빌런 엠마-윤서, '서로 다른 매력에 눈길' 그룹 배드빌런 엠마, 윤서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쇼... 3 [포토+] 올아워즈 마사미-건호,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룹 올아워즈 마사미, 건호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KWAK HYUN JOO COLLECTION(곽현주컬렉션, 곽현주 디자이너) 패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