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아 야쿠트가스전 국내기업 11사 참여...토개공 입력1993.01.19 00:00 수정1993.0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베리아 야쿠트가스전을 개발하기 위한 국내 참여기업이 당초 9개사에서 11개사로 늘어났다. 19일 석유개발공사등 관련기업에 따르면 가스전개발에는 당초 유개공 가스공사 (주)대우 유공 럭키금성상사 삼성물산 (주)쌍용 포항제철 고합등 9개사가 참가할 계획이었으나 지난해말 삼환기업과 한보에너지가 추가로 합류, 모두 11개사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빵 어디서 구하나"…SPC삼립 공장 화재에 햄버거 업체들 '초긴장' [이슈+] 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여파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계에 '번(버거 빵) 대란' 우려가 고개를 들고 있다. 당장은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지만 공급 규모를 감안하면 다음 주부터는... 2 '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일본에서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이 이어지면서 30명이 숨지고 물류가 마비되는 등 피해가 확산 중이다.4일(현지시간)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12일간 일본 서북부에 쏟아진 폭설로 30명이 숨졌다. ... 3 유로존 소비자물가,연 1.7%↑…2024년 9월 이후 최저 유로존의 소비자물가가 에너지 비용이 연간 4% 하락한데 힘입어 연 1.7% 상승에 그쳐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아래로 내려왔다. 그러나 유럽중앙은행(ECB)이 중요시하는 근원소비자물가는 2.2%, 서비스업 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