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상은지점장재산 가압류신청 받아들여...서울지법 입력1993.01.20 00:00 수정1993.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민사지법 합의51부(재판장 황우여 부장판사)는 20일 상업은행이 양도성 예금증서(CD) 불법 유통사건과 관련, 지난해 자살한 이희도 전 상업은행 명동지점장의 재산 상속인인 유기족 5명을 상대로 낸 재산 가압류신청을 "이유있다"고 받아들였다. 상업은행이 병원에 가압류를 요구한 재산은 경기도 이천군 마장면 소재모 골프장의 4천2백만원짜리 회원권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초등학교 5학년때 시작"…청소년 도박, 갈수록 빨라진다 서울 지역 청소년 가운데 2.1%가 도박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도박을 시작한 학년이 초등학교 5학년이 가장 많아, 전년(중학교 1학년)보다 시작 연령이 더 낮아진 경향이 확인됐다.서... 2 조현 "트럼프의 '관세 인상' 발표, 쿠팡 사건·온플법과 관계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인상하겠다고 예고한 것과 관련, 조현 외교부 장관은 28일 '쿠팡 사태'나 온라인플랫폼법안 도입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밝혔다.... 3 [포토] 롯데백화점, 국내 단 한 병 '아벨라워 50년' 위스키 선봬 모델이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 단 한병뿐인 초 고숙성 위스키 '아벨라워 50년 숙성'을 선보이고 있다.'아벨라워 50년 숙성'은 1970년에 증류한 희귀 캐스크를 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