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자 외화밀반출 크게 늘어 .. 92년 112억원 42.3% 증가 입력1993.01.20 00:00 수정1993.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외여행자들의 외화 밀반출이 크게 늘고있다. 20일 김포공항경찰대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여행자들이 몰래 갖고 나가다적발된 외화는 모두 1백21억1천5백여만원으로 91년의 85억1천4백여만원보다42.3%나 늘었다. 건수로는 7백2건으로 전년의 4백93건보다 52%가증가했다. 행선지별로는 일본이 1백72건으로 가장 많고 미국 1백15건,홍콩 30건등의순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리막 라이 어프로치, 볼 위치와 몸 기울기를 기억하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두번째 샷을 깃대에 바짝 붙여 버디 찬스를 노렸지만, 야속한 볼은 핀 옆에 떨어진 뒤 데굴데굴 굴러 그린을 훌쩍 넘어가 버린다. 또다시 공이 멈춘 자리는 까다로운 내리막 라이. 버디 찬스가 보기, 더블보기로 갈 수 ... 2 '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퇴물'에서 '흥행 해결사'로 떠오르다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 히어로] 재미교포 앤서니 김의 이름 앞에는 '풍운아'라는 별명이 따라다닌다. 2000년대 후반 골프계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였지만 하루아침에 거짓말처럼 무대에서 사라졌다. 2024년, LIV골프로 깜짝 복귀했지만... 3 [포토+] 아이덴티티, '무대 가득 채우는 멋진 남자들' 그룹 아이덴티티가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