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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스케치> 종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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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에게 여행은 희망이요 동경이다. 자기중심의 세계를 헐고
    사람수만큼의 우주를 접한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가슴설레는 일이 아닐수
    없다. 여행이라고 해서 시끌벅적할 필요는 없다. 깊은 맛을 느끼기에는
    오히려 단촐한 것이 제격이다. 사람들의 발길이 북적대지 않는 곳에서
    얻는 기쁨은 더욱 남다른 데가 있다.

    성과가 기대에 못미쳐 고민하는 투자자에게는 평소의 선입견을 떨치고
    새로운 종목을 찾아나서는 파격적인 여행을 권하고 싶다. 습관적으로
    관심을 갖는 종목에 머무르는 것은 스스로 한계를 만드는 일이다. 투자의
    묘미는 대상을 물색하는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낯선 곳에서 높은
    수익을 올리는 희열은 묵묵히 떠나는 여행으로부터 얻는 값진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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