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김차기대통령, 경기부양책 강력시사..."작년 성장률 저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영삼 차기대통령이 지난해 4/4분기 경제성장률이 2%에 못미친다고 밝
    혀 크게 주목된다.
    김 차기대통령은 27일 구로공단의 중소기업체인 세진전자를 방문해 기
    업체 대표, 노조위원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금 우리경제는 수출과 투
    자가 부진하여 지난 4/4분기 경제성장이 2%에도 못미치는 등 오랜 침체의
    늪에 빠져 있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새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를 경
    제활성화에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금부터 미리 필요한 대비를 해 나가
    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4/4분기 성장률에 대해서는 최저 1%선에서 최고 3~4%선까지 여
    러 추정들이 나온 바 있으나, 이처럼 국정인수를 앞둔 최고위 인사로부터
    `2% 미만'' 발언이 공식적으로 나오기는 처음이다.

    ADVERTISEMENT

    1. 1

      中은 중남미 광물 쓸어담아…브라질 광산 인수

      중국 기업들이 브라질 광산을 잇달아 인수하며 중남미의 전략 광물 장악력을 키우고 있다.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알루미늄공사(찰코)는 영국·호주계 광산업체 리오틴토와 제휴를 맺고 ...

    2. 2

      민간AI 수요도 잡았다…팰런티어 '깜짝 실적'

      미국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 팰런티어가 깜짝 실적을 내놨다.팰런티어는 작년 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 늘어난 14억680만달러(약 2조500억원)로 집계됐다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월가...

    3. 3

      [포토] 핵 협상 앞두고 이란 압박…美·이스라엘, 홍해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갈등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이 커진 가운데 미국 해군이 이스라엘과 지난 1일 홍해에서 합동 훈련하고 있다. 스티브 윗코프 미국 중동특사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오는 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