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파 수입 급증으로 부산 대파생산농 큰 타격 입력1993.02.02 00:00 수정1993.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전국최대 대파생산지인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6백여 재배농가가중국산 수입 말린파로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농민들은 중국산 말린파의 수입이 급증해 kg당 7백~8백원하던 대파가격이1백70원으로 크게 떨어져 생산원가도 받지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코스피 5000 달성에 국민연금 250조 늘어…고갈 걱정 안 해도 돼"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우리 대한민국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으면 첫째로 국민 모두의 재산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23일 울산광역시 타운홀미... 2 [속보]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트럼프 발언에 출렁인 코인시장…비트코인·이더리움 동반 하락 [이수현의 코인레이더] <이수현의 코인레이더>는 한 주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의 흐름을 짚고, 그 배경을 해설하는 코너입니다. 단순한 시세 나열을 넘어 글로벌 경제 이슈와 투자자 움직임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며, 시장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