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고문으로 추대 입력1993.02.02 00:00 수정1993.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경련은 2일 오전 경제인클럽에서 금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강진구삼성전자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는 한편 (주)청구와 평화은행의회원가입을 승인했다. 이로써 전경련회원사는 4백42개사에서 4백44개사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우리 회사 에이스였는데"…'100억' 받아간 대기업 직원의 정체 북한 정보기술(IT) 공작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유럽 대기업에 취업한 뒤 '재택 근무자' 행세를 하면서 임금을 챙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 2 '손가락 6개' 네타냐후…이란 "살아있다면 살해" 사망설 부채질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해 보름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15일(현지시간) 공언했다. 네타냐후는 손가락이 6개로 보이는... 3 트럼프, 이란전 보도에 맹비난…당국 '방송사 문 닫을까' 협박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전쟁과 관련한 주요 언론들의 보도와 관련해 "끔찍한 보도로, 사실과는 정반대"라고 날을 세웠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뉴욕타임스(NY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