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진청장등 4명 수뢰 사실 자백...현대중 비자금 수사 입력1993.02.06 00:00 수정1993.0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 비자금 수뢰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특수1부는 6일 신국환 공업진흥청장등 7명을 전날 소환한 결과, 신청장과 김홍경 상공부산업정책국장, 수출입은행 김택 플랜트담당 이사, 박병규 선박금융부장등 4명이 각각 5백만원-1백만원의 돈을 받은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에따라 이같은 내용을 해당기관에 통보하고 이들에 대한 기소여부를 금명간 결정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트럼프 취임 이후 미 국채 10% 줄여…17년 만에 최저 지난해 11월 기준 중국이 보유한 미국 국채 규모가 2008년 9월 이후 약 17년여 만에 최저를 찍었다.1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전월 대비 61억달... 2 러트닉 "美 투자 않으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등 압박 미국이 한국 등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100% 반도체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17일(이하 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전날 뉴욕주 시러큐스 인근에서 열... 3 홍준표 "한동훈 아닌 민주당과 국민이 비상계엄 막았다" 홍준표 전 대구광역시장은 17일 비상계엄 사태를 막은 건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아니라 당시 야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들이라고 주장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