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등 강원대내 5개 대학 내년 본고사 치지 않기로 입력1993.02.06 00:00 수정1993.02.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원대.한림대.강릉대.상지대.관동대등 강원도내 5개 4년제 대학은 6일 94학년도 입시에서 본고사를 치르지 않고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고교내신성적, 실기 등으로 신입생을 뽑기로 했다. 그러나 이 가운데 한림대는 의예과에 한해 본고사 성적을 20% 반영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남한강 '머리 없는 시신' 끝내 신원 확인 못 해…사건 종결 지난해 10월 충북 단양군의 남한강에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의 신원을 끝내 확인하지 못한 채 사건이 종결됐다.충북 충주경찰서는 "(시신의)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다. 범죄 혐의점이 없고 신원을 파악할 추가 단서가 없는 ... 3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3만1000건…8주 만에 최대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25∼3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3만1000건으로, 전주보다 2만2000건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이는 지난해 12월 첫째 주 이후 8주 만에 가장 많은 청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