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 GM사, 외산자동차 반덤핑제소에 불참시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최완수특파원] 제너럴 모터스(GM)사가 오는 12일 모든 수입자동차에
    대해 상무부에 반덤핑 제소키로 한 미국 자동차3사의 결정에 참여하지않을
    가능성을 비춰 실행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존 스미스GM사장은 지난 5일 시카고 자동차쇼에서 "반덤핑제소에서 이길수
    있다는 확신이 없고 미국제품이 품질과 고객서비스등에서 일본메이커들과
    경쟁할수 있다는 인식을 심기위해 노력하는 상황에서 그같은 제소가 소비자
    들에게 미칠 반작용이 우려된다"면서 제소불참의사를 시사했다고 뉴욕타임스
    가 8일 보도했다.
    GM이 빠질 경우 반덤핑 무역제재조치는 영향력이 상당히 줄어들 것으로 보
    이나 포드와 크라이슬러등 2개사만의 제소로도 한국등 외국자동차메이커들
    에 게는 심각한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1. 1

      [단독] 이혜훈, 5년 간 교통위반 과태료만 35번…두달에 한번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최근 5년간 교통 법규 위반 과태료만 35번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달에 한 번꼴로 교통법규를 위반한 것이다.15일 국회사무처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기획예산처 장관 ...

    2. 2

      "제가 '흑백2' 빌런이라는데…" K푸드 알린 셰프의 '깜짝 고백'

      지난 6일 프랑스 파리. 전날 내린 눈이 쌓인 차가운 날씨에도 옥동식 매장 앞은 개점 전부터 긴 줄이 늘어섰다. 이례적인 폭설에도 대기 줄이 추위를 뚫고 골목 끝까지 이어졌다.지난해 12월 23일, 크리스마스를 이틀...

    3. 3

      [단독]'갑질논란' 이혜훈, 12년 간 평균 보좌진 교체비율 평균 보다 20% 높아

      보좌진에 대한 '갑질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의원 재임 시절, 국회 평균보다 훨씬 잦은 빈도로 보좌진을 교체했던 것으로 15일 확인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차규근 조국혁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