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어록> 처는 청년의 애인 입력1993.02.10 00:00 수정1993.02.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처는 청년의 연인이며 중년의 말상대,노년의 간호부이다. - F 베이컨(수상록)정열때문에 결혼하지만 정열은 결혼만큼 오래 지속되지는 않는다. - 이스라엘 격언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2 [속보] 與 "사법개혁 3법, 법사위 통과안대로 처리…법왜곡죄 수정안해" 與 "사법개혁 3법, 법사위 통과안대로 처리…법왜곡죄 수정안해"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김민석 총리 "함양 산불 진화 및 주민 대피 모든 행정력 동원" 지시 김민석 국무총리는 경남 함양군 마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데 대해 신속한 주민 대피와 진화에 총력을 다하라고 22일 지시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함양군 산불 상황에 대해 보고받은 뒤 지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