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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쓰레기 수거일 `수요일'로 통일...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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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장고.소파.장롱등 대형 생활 쓰레기의 정기 수거일이 매주 수요일로 정
    해졌다.

    서울시는 12일 대형쓰레기 수거횟수가 10일에 한번씩으로 비교적 적었을뿐
    아니라 정기 수거일이 자치구별로 달라 시민들의 참여도가 낮았다는 지적에
    따라 서울 전지역의 대형쓰레기 수거일을 매주 수요일로 통일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대형쓰레기를 버리려는 주민들은 동사무소에 품목과 수량등을 신고
    하고 동사무소에서 지정한 장소에 내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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