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개원간 금식기도한 여자신도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7일 새벽5시경 서울 송파구 마천동 사랑교회 2층 여전도사실에서 2개
    월째 금식기도중이던 신도 김숙종씨(39.여.서울 강남구 일원동)가 반듯
    이 누워 숨져있는 것을 이 교회 김경호목사(46)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
    다.
    김목사에 따르면 이날 항상 새벽기도에 참석했던 김씨의 모습이 모이
    지 않아 찾아보니 여전도사 방에서 담요를 덮은 채 누워 숨져있었다는것.
    경찰은 숨진 김씨가 2개월째 금식기도를 자주 빈혈증세를 호소해 왔다
    는 주위의 말에 따라 영양실조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ADVERTISEMENT

    1. 1

      "사표 내면 실업급여 줄게" 회사 믿었다가…"범죄자 될뻔" [사장님 고충백서]

      사직서를 제출했으면서 "해고당했다"며 실업급여를 수령한 근로자가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지만 무죄를 선고받았다. 회사의 압박으로 형식상 사직서를 제출한 것이라면 실질적으로 ‘해고’...

    2. 2

      트럼프 정부, 상장 희토류 기업에 2조3000억원 투자 결정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희토류 전문 광산기업 'USA 레어 어스'에 도합 16억달러(2조30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

    3. 3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