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피해 지원금 23억엔 보내와...외무부, 총40억엔중 잔금 입력1993.02.18 00:00 수정1993.0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정부는 지난 90년 노태우대통령의 방일때 한국내 원폭피해자의 치료.요양 목적으로 지원을 약속한 40억엔 가운데 잔여분 23억엔을 17일대한 적십자사로 송금해 왔다고 외무부가 18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 주관으로 원폭피해자의 치료 및 건강진단비와 피해자 건강복지센터 건립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그린란드 내놓으라는 트럼프, 연설에선 '아이슬란드'로 잘못 불러 그린란드를 차지하겠다며 유럽 국가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를 북유럽 국가 아이슬란드로 잘못 말하는 실수를 수차례 반복했다.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2 "현대로템, K2 전차 수출국 다변화 전망"-키움 키움증권은 22일 현대로템에 대해 "폴란드 외 지역으로의 K2 전차 수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이한결 연구원은 "현대로템은 이라크, ... 3 "코스닥 대장주가 짓누른 바이오 투심…살펴볼 낙폭과대주는" 코스닥 대장주인 알테오젠의 급락으로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의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 기회를 활용해 낙폭과대주를 접근할 만하다는 조언이 제기됐다.22일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