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본정부 군사대국화 의사 전혀 없어' .. 주한 일본대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토 도시오 주한 일본대사는 일본정부가 군사및 핵대국화에
    대한 의사가 전혀 없으며 유엔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피선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도 표명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고토대사는 18일 오전 서울 호텔신라에서 열린 한국공업표준협회조찬회에
    참석해 한일간의 기술이전을 촉진시키기 위해서는 일본기업의 대한
    직접투자 유치가 효과적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한국의 거시경제및
    투자환경의개선과 감정적인 대일 여론의 진정화가 필요하다고 우리나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적했다.

    ADVERTISEMENT

    1. 1

      "용납할 수 없다"…오바마·클린턴, 총격 사건에 분노

      버락 오바마, 빌 클린턴 등 민주당 소속 전 미국 대통령들이 25일(현지시간) 최근 잇따른 총격 사망 사건을 불러온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단속을 비판하며 시민들이 나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촉구했다.오바마 전 대...

    2. 2

      로봇 테마 올라탄 2차전지株 '엇갈린 시선'

      '로봇' 테마에 올라탄 2차전지 업종을 놓고 증권가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 잇단 계약 해지 충격에 투자심리 위축을 우려하는 목소리와 로봇용 배터리 수요가 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동시에 나...

    3. 3

      "李대통령 국방비 증액 현명"…美전쟁부 차관 무슨 말?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담당 차관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비를 GDP(국내총생산) 대비 3.5%로 증액하고 재래식 방위에 대한 책임을 확대하기로 한 결정은 매우 현명하고 현실적인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