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에게 당직 20% 할당키로...민주당 당무회의 입력1993.02.20 00:00 수정1993.02.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주당은 19일 당무회의를 열어 당헌개정안을 논의, 3월 전당대회 이후부터 여성에게 당직의 20%를 할당키로 했다. 또 다음 전당대회때는 여성후보만의 경선을 통해 여성최고위원 1명을 선출키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서대문역 버스 돌진 부상자 13명…2명 중상" [속보] 경찰 "서대문역 버스 돌진 부상자 13명…2명 중상"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속보] 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1심 선고 시작 [속보] 尹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1심 선고 시작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한소희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지만…그래도 좋아해 주세요" (인터뷰)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고, 10명 중 10명이 다 저를 좋아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 것을 '왜?'라고 생각하면 발전이 없죠. 좋은 피드백이라 생각하고 수용해야죠. 저를 객관적으로 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