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서울에서 열린 예정이었던 IFJ 아시아지역 세미나가 5월이후로 연기됐다
아시아지역 20여개국 언론노조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세미나는 IFJ와
후원기관인 독일 에버트재단(FES)측의 사정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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