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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수계 8개 하천 95년까지 5백억원들여 정비..환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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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처는 22일 오는 95년까지 총사업비 5백억원을 들여 중량천등 8개
    하천을 정화키로 했다.
    환경처는 우선 올해 국비 65억9천4백만원 지방비 17억7천5백만원등
    모두 83억6천9백만원을 들여 구리 왕숙천과 양주 신천 정화사업을 새로
    시작, 오는 95년까지 마무리짓고 의정부 주량천과 광명 안양천 양평 양근
    천등 3개 하천의 준설 정비사업을 올해안에 끝마칠예정이다.
    또 동두천 신천과 시흥 신천천 오산 산천등 3개 하천도 내년까지 사업
    을 마무리지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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