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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어젠트 국제레슬링서 종합우승...한국, 금메달 4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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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권호(한체대)와 박명석(창원군청)이 93피어젠트 국제레슬링대회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심권호는 21일 노르웨이의 콜보턴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그레코로만형
    48kg급 결승에서 중국의 레이동에게 11-1로 판정승을 거둬 금메달을 차
    지했으며 박명석도 82kg급 결승에서 러시아의 사져 베타이스에게 4-1로
    승리해 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또 100kg급의 송성일(상무)은 조결승에서 노르웨이의 조서테이를 10-0
    으로 일축했으나 결승에서 스웨덴의 마이클 마이브에게 6-10으로 아깝게
    판정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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