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필수 소비자보호원장 사표제출...외국어대교수 복귀할듯 입력1993.02.22 00:00 수정1993.02.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필수 한국소비자보호원장이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오는 5월로 임기가 끝나는 박원장은 총장을 지냈던 외국어대 교수로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혹한에 멈춰 선 美 동부 전력망…발전소 21GW ‘비상 중단’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가스 공급 제약과 혹한으로 미국 동부 전력 발전소 가동 중단이 급증했다.2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최대 지역 전력망으로 동부와 중부 대서양 연안을 포함해 6700만 명에게 전력을 공급하는 PJM 인터커넥션은 약... 2 서울서 58년 만에 돌아온 트램…위례선 내달 본선 시운전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의 차량기지와 궤도 등 기반시설 설치를 모두 마치고 내달부터 시운전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위례선 트램은 58년 만에 서울을 다시 달리게 될 노면전차다. 마천역(5호선)에서 출발해 복정역(8호... 3 밀가루 업계 4조원대 담합 의혹…20년 만에 전체 수사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제분업계 전체를 향한 대대적인 조사로 확대되며 식품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26일 법조계와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