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사] 교통부 ; 성심여대 ; 시사저널 ; 서울신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통부<승진><>장관비서관 박현철<>비상계획담당
    민병권<>부산지방항공청관리과장 김풍현<전보><>감사담당
    김권수<>행정관리담당관 지광식<>지역교통국여객과장
    김종희<>철동공사기획단기획반장 윤일현<>"관리반장 김웅

    <>성심여대<>대학원장 남궁연<처장><>교무 백승일<>학생 강순제<>총무
    안병태<>기획실장 김석회<>도서관장 문병도

    <>시사저널<>영업담당부사장 고광탁

    <>서울신문<>이사대우종합조정실장 이태규

    ADVERTISEMENT

    1. 1

      최인호 HUG 신임 사장 공식 취임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28일 HUG에 따르면 신임 최 사장은 지난 22일 HUG 임시 주주총회에서 최종 후보로 선임된 데 이어 국토교통부 장관의 임명 제청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사장으로 공식 임명됐다.최 사장은 이날 오전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 공급·주거금융 공공플랫폼 기관으로의 도약'을 HUG의 새 비전으로 선포했다.그는 △신사업 발굴 및 기존 사업 방식의 혁신적 개선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기관 경쟁력 강화 △대국민 공공서비스 품격 향상 등 청사진을 밝혔다. 주택정책이 현장에서 신속히 작동하도록 주택 공급 보증 확대, 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 서민 주택금융 공급 등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했다.한편 HUG 사장 선임이 일단락됨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부동산원 등 다른 국토부 산하기관장 인사에도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2. 2

      오픈AI 손잡은 삼성SDS, 기업 수주 줄줄이 ... 全산업으로 사업 확장 나선다

      오픈AI와 손잡은 삼성SDS가 기업용 인공지능(AI)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전 산업군으로 확장한다. 그간 축적해 온 업종별 사업 경험과 오픈AI의 기술을 결합해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삼성SDS는 28일 잠실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커넥트 2026'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삼성SDS가 오픈AI와 함께 추진 중인 기업 맞춤형 AI 풀스택 전략과 글로벌 기술 협력 비전을 발표하기 위해 이뤄졌다. 삼성SDS가 지난해 10월 국내 기업 최초로 오픈AI의 공식 리셀러 자격을 얻은 이후 처음 열린 기업 대상 설명회다. 현장에는 정보통신(IT)보안·AI 분야 기업인 500여 명이 참석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오픈AI는 현장에서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업무 혁신 효과와 글로벌 활용 사례를 소개헸다. 삼성SDS와 진행하는 오픈AI 리셀러 파트너 활동이 국내 기업의 AI 전환 속도를 한층 앞당길 것이라고 언급했다.실제 오픈AI 리셀러 계약 이후 기업고객 수주 성과도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삼성SDS는 섹타나인·하나투어 등과 계약을 체결하고 기업 내부 AX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IT·마케팅 솔루션 기업 섹타나인에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도입해 전사 업무 방식을 'AI 네이티브'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이다. 섹타나인은 기업 데이터 보안이 보장된 환경에서 개발,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업무 생산성을 혁신하기 위해 삼성SDS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하나투어에도 풀스택 AI 서비스를 도입한다. 멀티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하이(H-AI)'를 운영하는 하나투어의 B2C·B2B·B2B2C 등 모든 사업 영역에 AI 기술을 확산 적용한다. 하나투어는 기업

    3. 3

      최인호 HUG 사장 취임…첫 행보로 전세피해지원센터 방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최인호 사장 취임과 함께 ‘주택공급·주거금융 공공 플랫폼 기관’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최 사장은 취임 첫 행보로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찾아 전세 사기 예방과 피해자 지원에 나섰다.HUG는 부산 남구 문현동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신임 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HUG의 새로운 비전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주택공급과 주거금융 공공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신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방식의 개선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한 기관 경쟁력 강화 △대국민 공공서비스 향상 등에 나설 계획이다. 또 든든전세주택과 민간임대리츠 등 기존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함께 추구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AX 기반 리스크 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인공지능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해 조직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최 사장은 취임 직후 부산 연제구에 있는 전세피해지원센터를 방문해 전세 사기 피해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전세 사기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 회복 지원과 더불어 사기 예방 제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최 사장은 "주택 정책이 현장에서 빠르게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주택 공급 보증 확대, 지방 미분양 해소 지원, 서민 주택금융 공급 등의 역할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최 사장은 20·21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로 활동했다. 주택·부동산 정책 전반의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앞으로 정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