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학순주교 위독...지병 당뇨병 악화 입력1993.02.25 00:00 수정1993.02.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 74년 민청학련사건으로 옥고를 치르는 등 민주화투쟁에 앞장서온천주교 원주교구장 지학순주교(72)가 지병인 당뇨병으로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병세가 위독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지주교는 지난 6일 호흡장애로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로 옮겨져 일단 위기를 넘겼으나 정상 회복이 어려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급증하는 아이돌 딥페이크에…하이브·경기북부청 '맞손' 하이브와 경기북부경찰청(이하 경기북부청)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근절을 위해 손을 잡았다.하이브와 경기북부청은 지난 25일 딥페이크 범죄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 2 청량리 용두1구역 2지구, 49층 아파트 242가구로 탈바꿈 서울 청량리역과 인접한 동대문구 용두동 23의8 일대에 최고 49층 아파트 242가구가 들어선다. 총 11가구는 신혼부부 대상 ‘미리 내 집’으로 공급된다.서울시는 25일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3 "유니클로 다이소 한 판 붙자"...2만원 데님 내세운 이랜드리테일 이랜드리테일이 2만원 데님바지, 1만원 맨투맨 등 가성비 의류 상품을 내세워 SPA(제조·직매형 의류)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자체 생산 인프라를 갖춘 만큼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