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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음할인 3개월내로 제한"...재벌, 중기협력방안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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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현회장의 전국경제인연합회 취임을 계기로 구성된 30대 재벌기업의
    기획조정실장협의회가 4일 첫 회의를 갖는다.
    최회장주재로 이날 저녁 7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기
    조실장회의에서는 대기업간의 과당방지문제 및 중소기업과의 협력방안등
    이 논의될 예정이다.
    30대 그룹 기획조정실장(사장급)들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중소기업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어음할인기간을 2~3개월로 제한하는 등의 구체적인
    지원 협력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전경련은 앞으로 각 기업 최고의 전문경영인들을 망라한 이같은 협의체
    를 매월 한차례 열어 과거 기업소유주중심의 피상적인 건의보다 훨씬 구
    체적이고 분석적인 정책대안을 마련 정책당국에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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