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경비경찰 철수...민생치안 전념토록 입력1993.03.04 00:00 수정1993.03.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와 전국 시도지부당사 등을 경비하던 전투경찰이 4일 모두 철수했다. 최형우사무총장은 이날 "당은 우리 스스로 지키고 경찰은 민생치안에 전념할수 있도록 대통령과 대표최고위원의 재가를 받아 내무장관에게 정중히 전경 철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죽을 때까지 화장 고친다" 욕먹은 '완벽女'...속사정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저 지경이 돼서도 화장을 고치다니…. 정말 못 말리는 여자야.’1764년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침실. 죽어가는 그녀가 화장품을 집어 들었습니다. 폐병으로 숨이 넘어가는 ... 2 한국거래소, 단일종목 레버리지·지수 3배 추종 ETF 검토 한국거래소가 고위험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위해 금융당국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와 '국내 지수를 3배 ... 3 "北에 무인기 보냈다" 주장한 대학원생…尹 대통령실 근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보낸 당사자라고 주장한 30대 남성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채널A는 북한이 공개한 한국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하는 A씨 인터뷰를 보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