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윤 총무처장관도 사의표명...자녀 특례입학 관련 입력1993.03.08 00:00 수정1993.03.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창윤총무처장관이 8일오전 사의를 표명했다. 최장관의 사퇴는 이미 사표를 제출한 박희태법무장관과 마찬가지로 자녀가 미국국적을 갖고 대학에 특례입학한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최장관은 이날 오전 이같은 사실을 시인하고 박관용청와대비서실장을 통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총무처측이 발표했다. 이에따라 김영삼대통령은 8일오후 단행할 부분개각에서 최장관을 경질할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지, 문원 논란 끝에 5월 결혼…"온전한 내편과 인생 2막"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과 오는 5월 결혼한다.신지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그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27년 동안 한결같이 ... 2 창립 21주년 맞은 제주항공 "내실경영 통한 재도약 기반 마련" 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올 한 해 내실경영을 바탕으로 재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마련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유가·환율 변동성 확대, 항공시장 재편 및 경쟁 심화 등 불확실성이 ... 3 "레버리지 사자"…몰려든 개미에 금투협 교육 사이트 '마비' 코스피가 5000을 돌파하고, 코스닥도 4년 만에 '천스닥'을 돌파한 가운데 금융투자협회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마비됐다. 레버리지 상품을 사기 위해 교육을 이수하려는 투자자가 급증한 탓이다.26일 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