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중견 중소기업위원회 10 - 14일 동경서 개최 입력1993.03.09 00:00 수정1993.03.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일중견중소기업위원회가 10일부터 14일까지 동경에서 개최된다. 한국측에선 고명철 기협중앙회부회장을 단장으로 14명의대표단이,일본측에선 일한경제협회관계자들이 각각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측은 일본유통시장장벽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시정을요구할 예정이며 한국중소기업의 기술개발실태및 정보화추진에 대한주제발표도 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기술업계 AI 투자 7000억달러 육박…현금흐름 악화 경고음" 미국 기술 대형주들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올해 7000억달러에 육박하는 설비투자를 단행할 전망이지만, 잉여현금흐름(FCF) 급감이 새로운 부담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 주가 2만→2000원대로 '뚝'…"불장에도 우는 개미 있습니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콘텐츠 미디어사 NEW2021년 고점 대비 90% 뚝“11일 휴민트 개봉으로 반등하반기 굿파트너2 방영 예정”작년 흑자 추정 … 올해도 호실적2만원을 찍었던 주가가 4년 3... 3 홍콩에 '위안 저수지' 만들었다…글로벌 '머니 게임'의 전면전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미국과 중국이 글로벌 유동성 공급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머니 게임'이 격화하고 있다. 지난 80년간 세계 경제의 '최종 대부자' 역할을 해온 국제통화기금(IMF)의 영향력이 감소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