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하이텔 "굿모닝팝스"프로그램 서비스 개시 .. 한국PC통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PC통신(사장 남궁석)은 10일부터 정보통신서비스인 하이텔을 통해
    KBS인기방송프로인 굿모닝 팝스 프로그램내용을 서비스한다.

    한국PC통신이 KBS와 계약을 체결해 제공하는 굿모닝 팝스정보는
    팝송가사를 통해 영어표현을 쉽게 배울수 있도록 꾸며져있어 영어에 관심이
    많은 하이텔가입자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이텔에서 제공되는 굿모닝 팝스정보는 굿모닝 팝스잡지의 최근호
    내용,청취자가족 취재및 각종팝송뉴스는 물론 청취자들의 주변이야기등을
    서비스하고 이용자간에 누구든지 영어로 된 편지를 주고 받을수 있는
    영어펜팔란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이텔의 굿모닝 팝스정보 제공은 바쁜 아침시간대의 방송내용을 놓친
    청취자들에게 라디오 방송매체와는 색다른 감각으로 정보통신서비스의
    편리함을 줄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텔가입자면 누구든 이용할 수있는 굿모닝 팝스정보는 하이텔 초기화면
    61번스포츠/오락란의 굿모닝 팝스를 선택해 편리한 시간대에 언제든지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

    ADVERTISEMENT

    1. 1

      교보증권, 2026년 사회공헌 추진…나눔·상생 가치 확산

      교보증권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교보증권은 ▲미래세대 지원 ▲지역사회 참여 ▲자발적 동참 ▲친환경 중심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상생 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방학 중 결식아동에게 ‘드림이 따뜻한 밥상’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드림이 홈케어링’을 통해 미래세대 지원을 이어간다.사회적 이슈와 지역사회 니즈를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제작·지원하는 ‘드림이 게릴라팩’을 새롭게 선보이며 생활 밀착형 봉사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임직원의 일상 속 탄소 저감 실천을 바탕으로 꿀벌숲 조성에 나서고 생물다양성 보존과 자원 재순환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사회공헌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토대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2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학업 및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m-UP)’ 5기를 선발할 예정이다.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2. 2

      [포토] '쿠팡 2인자' 해롤드 로저스 대표, 첫 경찰 출석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해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0일 서울경찰청으로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로저스 대표는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의 노트북을 경찰과 협의 없이 분석한 뒤 지난달 25일 "실제 저장된 정보는 3천건에 불과하다"는 결과를 발표한 혐의를 받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대낮 금은방 여주인 금은방 강도살인' 김성호 구속 기소

      대낮 경기 부천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2)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2부(남대주 부장검사)는 30일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 혐의로 김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15일 낮 12시 7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50대 여성 업주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귀금속 40여점(시가 2000만원 상당)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범행 전날 서울과 인천에 있는 금은방 2곳을 찾아가 범행 대상을 물색한 혐의도 적용됐다.조사 결과 김씨는 A씨를 살해한 뒤 미리 준비한 정장으로 갈아입고, 여러 차례 택시를 갈아타며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도주 과정에서 훔친 귀금속을 여러 금은방에 판매하는 등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한 정황도 드러났다.김씨는 범행 후 약 5시간 만에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빚이 많아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경기남부경찰청은 신상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금은방 등 동종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해 김씨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