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 수도권 교통체증 푼다 .. 2001년까지 시속 50km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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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는 현재 시속 25km 수준에 머물고있는 수도권의
도심지역 차량주행속도를 오는 2001년까지 시속 50km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한 "수도권광역교통망계획"수립에 착수키로 했다.
건설부는 이를위해 수도권의 기존 고속도로 3백67km중 2백67km를 확장하고
1천 의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키로 했다.
또 국도,지방도 1천6백km 를 확장하고 4백40km 의 국도급도로를 신설하며
5백20km 의 전철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사업과 관련,고속도로에 6조3천67억원,국도에 1천4백46억원,지방도에
1천4백46억원,시군도에 1조1천3백67억원,전철에 2조5천4백53억원등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됐다.
건설부는 오는 4월부터 세부사업계획 수립에 착수,연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도심지역 차량주행속도를 오는 2001년까지 시속 50km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한 "수도권광역교통망계획"수립에 착수키로 했다.
건설부는 이를위해 수도권의 기존 고속도로 3백67km중 2백67km를 확장하고
1천 의 고속도로를 새로 건설키로 했다.
또 국도,지방도 1천6백km 를 확장하고 4백40km 의 국도급도로를 신설하며
5백20km 의 전철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사업과 관련,고속도로에 6조3천67억원,국도에 1천4백46억원,지방도에
1천4백46억원,시군도에 1조1천3백67억원,전철에 2조5천4백53억원등의
사업비가 필요한 것으로 추정됐다.
건설부는 오는 4월부터 세부사업계획 수립에 착수,연말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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