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동호의원 제명 만장일치로 결정...민자 당기위원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자당은 1일오전 당기위원회(위원장 문정수의원)를 열고 재산문제로 물의
    를 빚은 정동호의원(경남 의령 함안)을 만장일치로 제명키로 결정했다.

    민자당은 내주중 의원총회와 당무회의를 열어 정의원 제명을 당론으로 확
    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민자당은 이날 현재 외국에 나가있는 소속의원 전원을 귀국토록
    지시했다.

    민자당 당헌상 현역의원 제명은 소속의원 3분의2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가능
    하다.

    ADVERTISEMENT

    1. 1

      연봉 59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하는 이 직장 "어디?"

      남극의 한 연구소가 올린 채용 공고가 온라인에서 화제에 올랐다.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남극조사국(BAS)은 홈페이지에 "요리사, 배관공, 목수, 공장 운영자, 보트 담당자, 기상 관측사...

    2. 2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최민희 딸 축의금 의혹' 수사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의 자녀 축의금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섰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여 동안 영등포구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를 압수수색했다.최 의원은 국정감사 기간이던 지난해 ...

    3. 3

      달려라, 방탄소년단…신보 선주문 400만장 돌파·고양 콘서트 '매진'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400만장을 돌파했다.앨범 유통사 YG플러스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22일 기준 선주문량 406만장을 기록했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