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카페리 운항신청마감 또 연기...업체간 과당경쟁 빚어 입력1993.04.01 00:00 수정1993.04.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중 카페리 항로 운항권을 둘러싼 업체간의 과당경쟁으로 카페리신청마감이 또다시 연기됐다. 한국선주협회(회장 조상욱)는 참여 희망업체들간의 자율조정을 통해항로별 1개컨소시엄(혹은 단독업체)신청을 유도하기 위해 3월31일로 예정돼 있던 한중 카페리신청마감을 오는 7일로 연기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죄수복 터질 정도로 살쪄"…부산 돌려차기남에 피해자 '분노'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가해자의 추가 형량과 수감 중 태도를 두고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범행 이후 극심한 정신적·신체적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자신과 달리, 가해자는 반성... 2 "딸깍하고 6급 팀장, 암적인 존재"…충주맨 사직 배경 '관심' '충주맨'으로 인기를 끈 충북 충주시 홍보담당 공무원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가운데, 공직 사회에서 보낸 부정적 시선이 영향을 줬을 거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13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 3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이 주력 종목 쇼트트랙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종합 순위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14위에 올랐다.황대헌(강원도청)은 이탈리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