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건설-한진건설 설계변경...철도밑 16m까지 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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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열차전복사고를 수사중인 합동수사반은 1일 삼성종합건설과 한진건
설산업이 지난해 12월 설계변경에 터널굴착방향을 바꾸어 공사를 강행,
사고지점 16m까지 터널을 뚫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중이다.
그러나 수사반은 사고지점 바로밑까지 터널을 뚫어 발파했을 것으로 보
고 정확한 발파지점을 찾기 위해 시추작업을 하고 있다.
당초 삼성종건 권오훈소장(41.구속) 등은 사고지점 36m 앞에서 발파했
다고 진술했었다.
설산업이 지난해 12월 설계변경에 터널굴착방향을 바꾸어 공사를 강행,
사고지점 16m까지 터널을 뚫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혀내고 수사중이다.
그러나 수사반은 사고지점 바로밑까지 터널을 뚫어 발파했을 것으로 보
고 정확한 발파지점을 찾기 위해 시추작업을 하고 있다.
당초 삼성종건 권오훈소장(41.구속) 등은 사고지점 36m 앞에서 발파했
다고 진술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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