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안기부 관련사건 빠른 시일내 매듭 짓기로....검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지검은 6일 가혹행위 및 변호인 접견불허 등을 이유로 고소, 고발됐음
    에도 불구, 그동안 이유없이 몇년째 처리가 미뤄져왔던 안기부 관련사건에
    대한 수사를 벌여 빠른 시일내에 종결짓기로 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지난 89년이후 지금까지 안기부를 상대로 제기된 13건의
    고소, 고발사건의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 서울지검에 계류중인 안기부관련 사건은 <> 89년 당시 `민족미술
    운동 전국연합'' 공동의장이던 홍성담씨(38)등 2명이 "안기부 수사과정에
    서 가혹행위를 당했다"며 낸 고소사건 <>92년 9월전 민중당 공동대표 김낙
    중씨(58)에 대한 변호인 접견불허를 이유로 대한변협 인권위가 고발한 사건
    등 모두 13건이다.

    ADVERTISEMENT

    1. 1

      "역사적 공연"…멕시코, BTS 콘서트 앞두고 대책 세웠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오는 5월 예정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역사적인 공연"이라고 평가하며 티켓 예매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직접 언급했다.셰인바움 대통령은 19일(현...

    2. 2

      코스피, 외국인 1.5조 매물폭탄에도 약보합…코스닥은 강세

      코스피가 약보합세다. 외국인이 현·선물을 합쳐 1조5000억원에 가까운 매물 폭탄을 던지고 있지만, 개인의 매수세가 지수를 방어하고 있다. 이 와중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닥은 1%대 강세를 보이고 ...

    3. 3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강취 의도 없었다" 혐의 부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금전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0일 공소 내용 대부분을 부인했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이날 강도상해 혐의로 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