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규 전 전교조위원장 수배 사실상 해제...서울지검 입력1993.04.07 00:00 수정1993.04.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은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됐던 전 전교조위원장 윤영규씨(58)에 대한 영장 유효기간이 지난달 31일 만료됐으나 영장재청구를 보류함으로써 사실상 윤씨에 대한 수배를 해제한 것으로 7일 알려졌다. 검찰의 이번조치는 최근 정부가 추진중인 전교조해직교사들의 복직문제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텔 뷔페, 연초 '가격 인상' 러시…4인 기준 80만원 육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환율 등의 영향으로 새해 첫날부터 주요 특급호텔이 뷔페 가격 인상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는 1일... 2 '마약 혐의'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구속 송치…서울구치소 수용 마약 혐의로 구속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7)씨가 검찰에 송치됐다.경기 과천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황씨를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황씨는 이날 오후 안양동... 3 김윤덕 국토장관 "이달 중순 공급대책…전세 많이 부족하진 않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르면 이달 중순 추가 공급 대책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최근 주택 가격 상승세에 대해서는 완전히 진정된 국면은 아니라는 판단 아래 서울을 중심으로 한 공급 확대와 전세 시장 안정 방안을 병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