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톰스크 방사능누출사고 국내에 영향없을것...과학기술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과학기술처는 러시아의 톰스크 화학공장에서 발생한 방사능누출사고가 우리
    나라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8일 밝혔다.

    러시아 중부 톰스크시 외곽 약1백 지점에 위치한 방사성화학공장의 우라늄
    폐액 저장탱크 폭발사고는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정한 "사고등급 3"에 해
    당돼 최대오염지역이 약 20km정도라는 것이다.

    과기처는 사고내용과 피해거리등을 고려할 때 국내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러시아지역의 기류방향이 사고발생지역으로부터
    모스크바방향(서쪽)으로 진행되고 있어 우리나라 쪽으로 퍼질 우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속보] 트럼프 "오전 11시 기자회견"…'베네수엘라 공격' 직접 발표

      [속보] 트럼프 "오전 11시 기자회견"…'베네수엘라 공격' 직접 발표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3. 3

      [속보] 트럼프 "마두로 생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베네수엘라 밖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베네수엘라와 그 지도자 니콜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